임산부의 유해 물질은 다르다.


임신에 영향을 미치는 유해 물질을 기형유발물질 (teratogen)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고있는 술에 포함된 알코올은 기형유발물질 중 하나입니다. 
독성 영향은 개인간의 유전적/신체적 차이로 임신 중 이상 유무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최고의 예방법은 유해 물질의 노출을 줄이는 것입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제품의 성분들을 꼼꼼이 확인하고, 임산부가 사용해도 안전한 제품들을 확인합니다. 


TWOSAFE 안전평가 통과 제품

핑크구미베어 (Pink Gummy Bears)

admin
2022-01-06
조회수 27


<심의 주제>

비오틴 첨가 멀티비타민 젤리 “핑크구미베어” 임산부 섭취가 안전한가?

“핑크구미베어” 사용 목적: 건강과 이너뷰티를 목적으로 섭취가 용이하게 제조된 젤리형 건강 식품



<심의 상세 내용>

  • 전성분의 안전성
    • “핑크구미베어” 제품에 사용된 성분들은 총 23개로 EU (유럽연합) 등록된 식품 및 식품첨가제 물질로 확인됨.
    • 임산부 위해성 자료 검토 결과 비타민 A가 기형 유발 성분으로 확인되었지만, 젤리 1개의 비타민A 용량은 315 ug으로 임산부 권장 섭취량 (770 ug)과 임산부 섭취 제한량 (3,000 ug) 보다 낮은 것으로 확인됨.
    • 젤리 1개에 포함된 비타민B12 (6.0 ug), 비오틴 (비타민B7: 1,500 ug)의 임산부 하루 권장섭취량 2.6~2.8 ug (비타민B12), 30~35 ug (비오틴) 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됨. 비타민B12의 확립된 섭취 제한량은 없으며, 1일 1개 젤리를 섭취하는 용량 6 ug은 최대무독성용량 (NOAEL: 500 mg/kg/day) 보다 현저히 낮은 것으로 확인됨. 비오틴의 1일 1개 젤리를 섭취하는 용량은 1,500 ug으로 확인된 섭취 제한량 10,000 ug 보다 낮은 것으로 확인됨.


  • 제조 공정의 안전성
    • “핑크구미베어” 제품 생산은 식품제조안전과 관련된 인증 (BRC, IFS, GMP) 시설로 확인되고, 제조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서 공정, 생산 관리, 제품 테스트를 실시하는 것으로 확인됨.
    • 제품에 사용된 색소는 천연 과일 (블루베리, 라즈베리)에서 추출된 anthocyanin을 사용하였으며, 향료는 천연 물질 (라즈베리, 블루베리)과 propylene glycol, ethyl alcohol 이 혼합된 원료로 확인되며, 이 중 ethyl alcohol의 제품 함량은 0.005%로 발효 식품 함량 (2%)보다 낮은 것으로 확인됨.


< Two Safe 최종 결과 > 

본 심의에서 평가한 “핑크구미베어”는 비타민 젤리로 건강 및 이너뷰티가 부각된 제품으로 비타민B12와 비오틴이 임산부 권장 섭취량보다 높은 제품으로 확인됨. 모든 성분 및 용량의 위험성은 제조사가 권장한 1일 1개 섭취시에는 독성 영향이 없은 것으로 확인됨. 하지만, 제품 특성상 다량 섭취가 용이하므로, 과도한 섭취로 임산부에게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일일 권장 섭취량 1알로 제한하는 것이 필요함. 

※주의: 임신성 당뇨가 있는 경우 당이 많이 포함된 이 제품을 과다 섭취할 경우 임신부와 태아에게 위험도가 증가할 수 있음.


Two Safe 로고 등급은 블루(Good safe)로 결정됨.


[중요한 기업 정보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심의 내용의 일부만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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